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퍼블릭아트
- 인천아트플랫폼
- 미디어아트
- 라이카
- media art
- 질베르트 시몽동
- Roy Ascott
- 유원준
- Pierre Levy
- 바람난미술
- contax g
- leica
- planar
- 알고리즘 아트
- Jeffrey Shaw
- game art
- UVA
- 김병호
- BMW
- zeiss
- 웹툰비평
- 팀보이드
- Cybernetics
- 백남준
- TV부다
- panasonic gf-1
- biogon
- 비디오아트
- grd
- Z4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is250 (1)
유원준의 문화/예술 비평
Lexus가 드디어(사실, 지난 8월이었죠^^;) 미국 최대의 클래식카 행사인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새로운 4세대 GS를 발표하였습니다. 위에서 보이는 이미지는 그전에 공개한 티져 이미지인데요. 이것이 새로운 렉서스의 디자인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이미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공개된 4세대 GS 이미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모래시계 모양의 그릴과 하이브리드 차량인 CT200h, IS250 등에서 사용된 형태와 유사한 LED 라이트 등으로 특징을 잡아놓았습니다만,,, 아우디 이후 거대화된 전면 그릴은 그것이 시대적 변화라도 되는 듯이 여러 자동차회사에서 차용하고 있어, 렉서스마저도,,, 란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전면의 거대한 그릴은 강력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긴 합니다만, 아우디가 먼저 그러한 ..
image_logue
2011. 9. 14. 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