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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준의 문화/예술 비평
EXPERIMENTAL FILM / ANIMATION . ONE CHANNEL VIDEO PROJECTION . HD. 16/9 . 3Min. 2014. Color& NB. Stereo . No dialogue 에로스의 황금화살에 맞은 명계(冥界)의 신 하데스는 처음 본 제우스의 딸 페르세포네에게 사랑을 느낀다. 결국 그녀를 자신이 사는 지하세계로 납치하게 되는데, 이후 제우스의 중재로 페르세포네는 3분의 1은 지하세계에, 3분의 2는 대지의 신인 어머니(데메테르)의 품에서 살게 된다. 여기까지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현대에서는 이야기의 행간을 추측하여 페르세포네에 관한 다른 접근들을 시도한다. 폭력적 남성과 수동적 여성, 그리고 여기서 나타나는 여성의 대-남성 ..
Arts & Artists
2015. 11. 14.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