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Roy Ascott
- 미디어아트
- leica
- game art
- Jeffrey Shaw
- contax g
- 팀보이드
- Cybernetics
- 백남준
- UVA
- BMW
- media art
- 비디오아트
- panasonic gf-1
- 퍼블릭아트
- planar
- 바람난미술
- Pierre Levy
- zeiss
- TV부다
- 웹툰비평
- 알고리즘 아트
- grd
- Z4
- 인천아트플랫폼
- biogon
- 김병호
- 라이카
- 유원준
- 질베르트 시몽동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8비트 (1)
유원준의 문화/예술 비평
[Project] Demoscene?
'데모씬(demoscene)'이란 용어를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8비트 시절에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비트 컴퓨터를 사용하던 시기가 대략 1980년대 중반쯤이었나요? 벌써 20여년전의 일이네요. 저도 어릴적 8비트 컴퓨터인 MSX 를 사용하면서 (거의 게임만 했었지요.. ㅠ.ㅠ) 컴퓨터를 처음 접해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사용했던 컴퓨터 언어들을 가지고 그래픽적인 인트로 무비(무비라고 할 수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를 만들던 그룹들은 적은 용량을 가지고 보다 예술적인 컨텐츠(사실 프로그래밍적인 기술을 자랑하는...)들을 만들기 시작했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것이 데모씬이란 그룹 내지는 용어의 시작인듯 싶습니다. 이 그룹?들은 현재에도 아주 작은 용량의 컴퓨터 언어를 통한..
Arts & Artists
2008. 3. 5.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