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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변지훈 (1)
유원준의 문화/예술 비평

지난 4월 24일부터 아트센터 나비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에서는 A/A(안드레아 그라이너/아민 케플리너), 변지훈, 전형산의 실재와 허구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Real Fiction : 실재적 허구’라는 역설적 전시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번 전시는 우리의 현실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실재와 허구에 대한 문제의식으로부터 출발한다. 특히, 실재와 허구, 현실과 가상 사이의 ‘시간성’이라는 요소에 집중하면서 그 간극으로부터 변화하는 우리의 현실에 주목한다. 변지훈은 , 를 통해 전시의 의도를 적확하게 표현한다. 마치 먼지처럼 보이는 디지털 입자들은 현실의 시간을 보여주는 동시에 소멸시킨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가 상호작용적으로 진행되어 시간의 추상성을 경험케 하는데, 너무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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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9.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