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TV부다
- 질베르트 시몽동
- leica
- 유원준
- 인천아트플랫폼
- panasonic gf-1
- 김병호
- 라이카
- Z4
- 팀보이드
- grd
- UVA
- 웹툰비평
- biogon
- 바람난미술
- Roy Ascott
- 백남준
- game art
- media art
- Jeffrey Shaw
- 알고리즘 아트
- 미디어아트
- Cybernetics
- 비디오아트
- Pierre Levy
- zeiss
- planar
- contax g
- BMW
- 퍼블릭아트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대안영상문화 (1)
유원준의 문화/예술 비평
0. 대안영상문화의 장,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 우리는 젊은 세대들에게 입버릇처럼 ‘영상세대’라는 말로 그들의 정체성을 함축해서 표현하곤 한다. 이러한 용어로서 그들을 지칭한 까닭은 과거 텍스트에 기반한 미디어를 넘어 영상 미디어에 자유롭게 접근하고, 또한 창작할 수 있는 시대적-기술적 요건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그들은 정말 ‘영상세대’로서 기능하고 또한 유희하고 있는가? 다소 광범위한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위의 용어들이 겉만 번지르르한 마케팅적 의미로서만 이해되고 있지는 않는지 살펴볼 일이다. 물론 소비의 양상으로 보자면 분명 넘쳐나는 영상물이 유통되고 있기에, 그러한 해석들이 사실상 어느정도는 맞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영상을 만드는 작가들의 현 상황을 들여다보면, 이러..
Articles
2011. 8. 21. 03:04